GMC 레코드
음반사 · 지금 소속 가수 3팀 · 위키데이터·공공데이터·가요위키 집계 · 매일 갱신
1개요
GMC 레코드(GMC Records)는 대한민국의 인디 레이블이다. 주 장르는 하드코어 펑크이고 1999년 하드코어 펑크 밴드인 바세린, 삼청교육대와 계약을 하면서 시작되었다. GMC 레코드의 첫 앨범인 컴필레이션 ‘One Family’을 시작으로 하드코어 펑크, 펑크 록 밴드의 앨범을 발매했으며 최근에는 스크리모, 포스트 록, 이모 밴드들을 받아들임으로써 보다 넓은 장르를 수용하고 있다. 2009년 2월 21일부터 하드코어 펑크 장르가 아닌 밴드들을 모아 서브 레이블인 에스텔라 레코드(Estella RECORDS)를 론칭하였다. 이 레코드는 포스트 록, 이모, 펑크 록, 모던 록 등의 장르를 추구하는 밴드들로 구성되어 있다.
출처: 위키백과 ‘GMC 레코드’ · CC BY-SA 4.0
2소속 가수지금 3팀
위키데이터 「음반사·소속사」와 한국어 위키백과 정보상자 「소속사」 기준. 계약 끝 날짜가 있거나 위키백과 정보상자에 지금 소속사로 없으면 이전 소속. 1위 = 가수의 음악방송 1위 통산(소속 전 기록 포함).
3음반최근 4장
지금 소속 가수의 정규·미니 음반, 최근 발매 순(MusicBrainz). 표지: Apple Music 또는 Cover Art Archive.